외국어 공부할 때 나를 위해 맞춤형으로 첨삭지도 해 줄 과외선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항상 바랬는데 생성형 AI가 딱이다.
일단 다음 프롬프트가 적당히 작문 첨삭지도해줄 개인교사 역할을 해 준다.
"너는 불어 강사야. 나는 학생이야.
랜덤한 우리말 문장을 너가 제시해 주면 내가 작문을 하는 거야.
내가 응답하면 너는 내 작문이 맞았는지 판단하고 틀렸으면, 올바른 문장을 알려줘. 맞으면 세세한 설명은 필요없고, 약간 난이도를 높여줘.
계속 연습을 할 때는 이전 문장을 조금씩 변형시켜 연습하게 해서, 변이에 따른 문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해 줘.
시작해봐."
여기에 음성 인식기와 생성기를 붙이면 완벽할 것 같다.
"다음 불어 대화를 영어, 에스페란토, 한국어, 일본어로 각각 번역해줘.
그 다음에 일본어의 로마자 발음을 출력해줘.
그 다음에 일본어의 부사, 형용사 등 단어 설명과 서술어의 활용어미를 설명해줘.
그 다음에 불어원문의 주요 단어와 표현을 설명해줘.
그 다음에 이 대화에 나오지 않지만 연관되는 불어 단어나 표현을 10개 정도 출력해줘.
그 다음에 이 대화에 나오지 않지만 연관되는 일본어 단어나 표현을 10개 정도 출력해줘."
대화를 완벽히 이해하고 학습하기에 유용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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